✦ 현장의 벽에 붙은 그 패드부터

연결만 하세요.
나머지는 CORE NARU가 찾습니다

케이블 도면도, 벤더 매뉴얼도, 전문 프로그래머도 필요 없습니다.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40여 종 AV 장비를 스스로 찾아내고 · 알아내고 · 라우팅까지 끝냅니다.

프로그래밍 없이 반나절 40여 종 벤더 무종속 화자 자동추적 기본 내장 서버·인터넷 없이 동작
벽면 설치형 제어 패드 · 실제 CORE NARU 구동
SCROLL
작동 방식
앱 설정부터 예약까지, 단계별 가이드

스크롤을 내리면 라이센스부터 예약까지, 실제 CORE NARU 앱 화면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01 앱 설정

PIN 하나로
시작.

계정 로그인 없이, 발급받은 PIN을 입력하면 제어가 활성화됩니다. 그 현장에 허가된 기능만 열리고, 마스터·서브·단독 중 이 패드의 역할을 지정합니다.

CORE NARU
시스템 · 라이선스 활성화
PIN 입력 → 라이선스 활성화
멀티패드 역할 (마스터·서브·단독)
02 장비

장비를
스스로 찾는다.

네트워크 스캔으로 믹서·프로젝터·회의 시스템 같은 멀티벤더 장비를 발견해 각자의 프로토콜로 잡을 때까지 알아서 직결합니다. 조명(DMX)·IR 컨버터는 네트워크에 스스로를 알리지 않는 방식이라, 목록에서 한 번만 골라 넣으면 됩니다.

CORE NARU
네트워크 스캔으로 자동 발견
발견 즉시 프로토콜 직결 · 자동 분류
03 대시보드

모든 제어,
한 화면에.

자주 쓰는 제어와 시나리오를 대시보드에 핀으로 배치. 장비 연결 상태와 시나리오를 한눈에 확인하고 즉시 실행합니다.

CORE NARU
퀵 대시보드
장비 연결 상태 실시간
시나리오 카드 = 1탭 실행
04 오디오

채널까지
정밀하게.

채널별 페이더와 뮤트를 채널 믹서에서 직접 제어. 발표자·청중 마이크부터 PC·BGM까지 한 화면에서 조절합니다.

※ 영상 입/출력 · 카메라 프리셋 · 매트릭스 입/출력은 설정 › 장비 채널에서 추가합니다.

CORE NARU
오디오 상세 제어
채널 페이더로 정밀 제어
채널별 MUTE · 볼륨
05 자동화

한 번의 탭,
현장이 움직인다.

상황별로 필요한 동작을 순서와 간격까지 묶어 하나의 시나리오로. 1탭이면 프로젝터·믹서·회의·카메라가 차례로 실행되고, Xilica QR1이 있는 현장은 기존 프리셋(P1~P10)을 스텝으로 그대로 불러 씁니다.

CORE NARU
시나리오 편집 · 상황별 스텝 시퀀스
상황별 시나리오 저장
스텝 시퀀스 → 순차 실행 (딜레이 포함)
06 예약

사람 없이도,
알아서.

요일과 시각을 정해 두면 전원도, 시나리오도 알아서 돌아갑니다. 「일요일 08:30 예배 준비」와 「평일 18:00 전관 소등」을 걸어 두면 아무도 없는 시간에 현장이 준비를 마치고, 끝나면 스스로 내려갑니다. 벽에 붙은 패드가 그대로 스케줄러라 예약을 위해 서버를 따로 둘 필요가 없습니다.

CORE NARU
예약 · 무인 운영
요일 · 시각 예약
On/Off · 무인 운영
화면 커스터마이징
이 화면들, 당신이 직접 배치합니다

코드 한 줄 없이 드래그·리사이즈로 대시보드를 현장에 맞게 짜고, 테마로 브랜드 색까지 맞춥니다.

자유배치 편집

드래그로 옮기고, 끌어서 키운다

자주 쓰는 제어·시나리오 카드를 원하는 자리에 배치하고 크기를 조절. 회의실·강당·스튜디오마다 다른 레이아웃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CORE NARU
존을 길게 눌러 자유 배치
테마 15종

현장·브랜드에 맞춘 외관

어두운 무대 뒤 오퍼레이터룸부터 밝은 로비 키오스크까지. 15종 테마 중 하나를 고르면 인터페이스 전체 색이 즉시 바뀝니다.

CORE NARU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적용
3~4일 반나절

프로그래밍 없이, 반나절이면 끝

현장 하나를 여는 데 3~4일씩 잡던 커미셔닝이 반나절로 끝납니다. 준공 일정이 밀리지 않고,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현장을 엽니다. 전문 프로그래머를 붙여 잡아 두던 공수 — 견적서 기준 현장당 수백만 원 — 가 그대로 빠집니다.

지원 장비
어떤 장비든 연결됩니다

40여 종의 장비·프로토콜을 직접 지원. 기존 장비를 교체하지 않아도 됩니다.

📽️

프로젝터 / 디스플레이 / LED

현장 검증 · PJLink 프로젝터 · Samsung MDC 모니터

프로토콜 구현 · LG · Christie · NEC · NovaStar / ColorLight LED

🔊

오디오 DSP / 믹서

현장 검증 · Xilica 내장 · Roland V-Mixer · Behringer WING

프로토콜 구현 · Midas M32R · Yamaha SCP · Soundcraft Si · Bose ControlSpace ESP · HARMAN HiQnet(BSS/Crown)

📷

카메라 (PTZ)

현장 검증 · Sony/AVer VISCA · Panasonic AW-HE · Lumens VC-A

프로토콜 구현 · PTZOptics · PELCO-D · Hikvision · Dahua(라이브뷰) · ONVIF (자동탐지)

🔀

영상 매트릭스 / 스위처

프로토콜 구현 · ATEM · Blackmagic VideoHub · Extron · Kramer · ATEN VM · Crestron HD-MD · Lightware LW3 · RTcom VDM/QMS · Digital Forecast

🎙️

회의 시스템

현장 검증 · Televic · TD-7000(Gonsin) — 화자추적 연동

프로토콜 구현 · 한양전자 HAYACO 380/480 · Sennheiser TCC2 천장마이크

💡

조명

프로토콜 구현 · Art-Net DMX (4-Way) · CueCore2 / Cuety

🎬

플레이어 / 레코더

프로토콜 구현 · Blackmagic HyperDeck · 네트워크 CD / 플레이어

🎦

전동 스크린 / 커튼

현장 검증 · IP 릴레이 접점 제어 — 올림 · 내림 · 정지

장치별 자동 정지 시간 · 시나리오 · 무인 예약과 함께 동작

📡

IR / 릴레이 · 별매

현장 검증 · 한진 P3687 / HD-NET 계열 IP 릴레이

프로토콜 구현 · IR/RF 브리지 — 별매 모듈

🧩

계속 확대 중

지원 장비는 업데이트마다 추가됩니다.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문의해 주세요.

현장 검증 = 실장비에 붙여 동작을 확인한 것 · 프로토콜 구현 = 제조사 규격대로 구현하고 모의검증까지 마친 것
= 장비가 시리얼(RS-232/422)·IR 전용이라 별매 컨버터를 함께 놓아야 합니다 — 견적에 포함됩니다
※ IR · 릴레이 컨버터는 별매 하드웨어 모듈입니다.

화자 자동추적
카메라가 발언자를 따라갑니다

회의·강연 중 발언자가 바뀌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전환됩니다. 오퍼레이터 없이도 화면은 늘 말하는 사람을 향합니다. 전통 제어 시스템에선 고가 옵션인 기능을, CORE NARU는 기본으로 내장합니다.

01 · 감지

발언자 실시간 판별

디지털 회의 시스템이 알려주는 발언 좌석 신호로 지금 누가 말하고 있는지 즉시 파악합니다.

02 · 전환

카메라 자동 이동

그 좌석에 묶어 둔 PTZ 프리셋으로 카메라가 곧바로 이동합니다.

03 · 무인

오퍼레이터 없이 운영

예배·회의·강연 내내 별도 인력 배치 없이 화면이 알아서 발언자를 따라갑니다.

설정은 한 번뿐 — 마이크 좌석에 카메라 프리셋을 매핑해 두면 끝
CORE NARU
카메라 프리셋 · 좌석 바인딩
프리셋 → 좌석 탭 = 연결
마이크 신호 감지 → 초록불 · 카메라 이동
올려보거나 눌러보세요 — 동작이 재생됩니다

한 번 바인딩하면, 그 좌석 마이크가 열리는 순간 카메라가 지정 프리셋으로 이동합니다.

폐쇄망 · 온프레미스
서버도, 인터넷도 없이 동작합니다

CORE NARU는 장비와 직접 통신합니다. 중앙 서버나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아, 외부망이 차단된 관공서·병원·교육 현장에서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PIN을 한 번 받아 넣으면 그 뒤로는 인터넷 없이 운영됩니다.

🔌

장비 직결 구조

스캔으로 찾은 장비와 각자의 프로토콜로 직접 통신. 별도 제어 서버·게이트웨이 없이 앱 하나로 현장이 완결됩니다.

📵

인터넷 없이도 정상 작동

장비 식별은 온디바이스로 수행. 외부 인터넷이 없는 폐쇄망에서도 스캔·제어·자동화가 모두 동작합니다.

🔐

서명 캐시 라이선스

라이선스는 Ed25519 서명 캐시로 검증. 발급 후에는 서버에 다시 접속하지 않아도 인증이 유지됩니다.

구성 마법사
플랜을 고르고, 장비를 구성하세요

장비를 선택하면 핀 프로파일이 즉석에서 미리보기되고, 그대로 견적 요청으로 이어집니다.

핀 프로파일 (미리보기)
free

          
          
1 구성 2 결제 3 PIN 발급

구성을 보내주시면 결제 안내를 드립니다. 결제가 확인되면 핀서버가 이 프로파일에 Ed25519 서명해 PIN을 발급 → 앱에 입력하는 즉시 활성화됩니다.

요금제
방 단위로, 쓰는 만큼만

AV는 SaaS가 아닙니다. 한 번 구매로 영구 소유 — 가격은 방(회의실) 단위입니다. 쓰는 방 수만큼만 내고, 방이 늘면 그만큼만 추가하세요.

Free
받자마자 장비부터 찾아보세요
자동 스캔 · 장비 식별 · 상태 확인 — 가입 없이 바로
전체 장비 제어 30일 체험 (체험 PIN 발급)
방 1개 · 동시 연결 8대
체험이 끝나도 스캔은 계속 — 지울 필요 없습니다
무료로 시작
Enterprise
다회의실 · 브랜드 · 영구 라이선스
Pro의 모든 기능 +
동시 연결 무제한 (Pro는 32대까지)
커스텀 시나리오 제작
브랜딩 · 테마 15종
방 수 무제한 (협의)
원격진단 · 우선지원
이 등급으로 구성
방이 늘수록 방당 단가는 내려갑니다 2번째 방부터 체감 할인이 적용됩니다 — 방마다 정가를 받지 않습니다. 다회의실 구성은 구성 마법사로 견적을 요청하세요.
동시 연결 대수는 구간으로 선택합니다 S 8대(포함) · M 16대 · L 32대 — Pro 기준. 무제한은 Enterprise 에서만 제공합니다. 여기서 "대"는 종류가 아니라 실제 장비 대수입니다 — 카메라 4대 + 디스플레이 6대 + 믹서 1대 = 11대.
구매 방식은 현장 상황에 맞춰

기능 등급은 그대로, 계약·납품 형태만 다릅니다.

프로젝트형 영구

신축·납품 현장에 준공과 함께 인도. 초기비 1회로 영구 소유.

1회 · 영구 라이선스
AMC형 선택

초기비를 낮추고 연 유지비로 운영. 우선 AS · 신규장비 우선 온보딩 · SLA 대응.

라이선스의 15~20% / 년
브라운필드형 통합

기존 설비를 교체 없이 통합. 레거시 IR·시리얼은 브리지 모듈로 흡수.

견적 · 영구 또는 연

기능 등급은 구독이 아니라, 구매 시 영구로 확정됩니다. 한 번 구매하면 계속 사용하며, AMC(연간 유지보수)에 가입하지 않아도 앱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장비 구성에 따라 구성 마법사에서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앱스토어에서 받으면 바로 쓸 수 있나요?

스캔·장비 식별·상태 확인은 가입도 PIN도 없이 바로 됩니다. 네트워크에 붙여 어떤 장비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까지는 아무 절차가 없고, 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실제 제어를 켜려면 PIN이 필요합니다 — 30일 무료 체험 PIN을 신청하거나, 정식 PIN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체험이 끝나도 스캔은 그대로 동작하니 앱을 지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나요?

예배·강연·방송처럼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현장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지원"의 수준을 저희가 나눠서 밝힙니다 — 위 지원 장비 표에서 현장 검증(실장비에 붙여 확인)과 프로토콜 구현(규격대로 구현·모의검증)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도입하실 장비가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검증 전 장비라면 첫 현장을 저희가 함께 잡아 드립니다.

Xilica가 꼭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순수 직결 모드로 Xilica 없이도 동작합니다. 기존에 Xilica가 있다면 백엔드 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폐쇄망 현장도 됩니까?

됩니다. 장비 식별은 온디바이스로, 라이선스는 Ed25519 서명 캐시로 동작합니다. PIN을 한 번 넣는 순간에만 값을 전달받으면 되고(문자·메일·USB 무엇이든), 그 뒤로는 서버에 다시 접속하지 않습니다. 스캔·제어·시나리오·예약이 모두 외부망 없이 돌아갑니다.

기존에 설치된 장비도 통합할 수 있나요?

브라운필드 통합형 플랜으로 하드웨어 교체 없이 기존 장비를 그대로 CORE NARU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앱 업데이트는 무료인가요?

네. 앱스토어 업데이트는 PIN 유무와 상관없이 무료입니다. 정식 PIN은 영구라 업데이트 후에도 다시 결제하실 일이 없고, 새로 지원되는 장비도 업데이트로 함께 들어옵니다.

PIN은 몇 대의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플랜에 따라 다릅니다 — 프로젝트형은 지정 기기, AMC형은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구성 마법사에서 정하실 수 있습니다. 한 방에 패드를 여러 대 두고 마스터·서브로 운영하는 구성도 여기서 함께 잡습니다. 스캔·상태 확인만 하는 기기에는 PIN이 필요 없으니 대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작하기

지금 구성하고,
PIN 하나로 켜세요

CORE NARU — AV 장비 제어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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