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도면도, 벤더 매뉴얼도, 전문 프로그래머도 필요 없습니다.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40여 종 AV 장비를 스스로 찾아내고 · 알아내고 · 라우팅까지 끝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라이센스부터 예약까지, 실제 CORE NARU 앱 화면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계정 로그인 없이, 발급받은 PIN을 입력하면 제어가 활성화됩니다. 그 현장에 허가된 기능만 열리고, 마스터·서브·단독 중 이 패드의 역할을 지정합니다.

네트워크 스캔으로 믹서·프로젝터·회의 시스템 같은 멀티벤더 장비를 발견해 각자의 프로토콜로 잡을 때까지 알아서 직결합니다. 조명(DMX)·IR 컨버터는 네트워크에 스스로를 알리지 않는 방식이라, 목록에서 한 번만 골라 넣으면 됩니다.
자주 쓰는 제어와 시나리오를 대시보드에 핀으로 배치. 장비 연결 상태와 시나리오를 한눈에 확인하고 즉시 실행합니다.

채널별 페이더와 뮤트를 채널 믹서에서 직접 제어. 발표자·청중 마이크부터 PC·BGM까지 한 화면에서 조절합니다.
※ 영상 입/출력 · 카메라 프리셋 · 매트릭스 입/출력은 설정 › 장비 채널에서 추가합니다.

상황별로 필요한 동작을 순서와 간격까지 묶어 하나의 시나리오로. 1탭이면 프로젝터·믹서·회의·카메라가 차례로 실행되고, Xilica QR1이 있는 현장은 기존 프리셋(P1~P10)을 스텝으로 그대로 불러 씁니다.

요일과 시각을 정해 두면 전원도, 시나리오도 알아서 돌아갑니다. 「일요일 08:30 예배 준비」와 「평일 18:00 전관 소등」을 걸어 두면 아무도 없는 시간에 현장이 준비를 마치고, 끝나면 스스로 내려갑니다. 벽에 붙은 패드가 그대로 스케줄러라 예약을 위해 서버를 따로 둘 필요가 없습니다.

코드 한 줄 없이 드래그·리사이즈로 대시보드를 현장에 맞게 짜고, 테마로 브랜드 색까지 맞춥니다.
자주 쓰는 제어·시나리오 카드를 원하는 자리에 배치하고 크기를 조절. 회의실·강당·스튜디오마다 다른 레이아웃을 그대로 저장합니다.
어두운 무대 뒤 오퍼레이터룸부터 밝은 로비 키오스크까지. 15종 테마 중 하나를 고르면 인터페이스 전체 색이 즉시 바뀝니다.
40여 종의 장비·프로토콜을 직접 지원. 기존 장비를 교체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장 검증 · PJLink 프로젝터 · Samsung MDC 모니터
프로토콜 구현 · LG · Christie · NEC · NovaStar / ColorLight LED
현장 검증 · Xilica 내장 · Roland V-Mixer➕ · Behringer WING
프로토콜 구현 · Midas M32R · Yamaha SCP · Soundcraft Si · Bose ControlSpace ESP · HARMAN HiQnet(BSS/Crown)
현장 검증 · Sony/AVer VISCA · Panasonic AW-HE · Lumens VC-A
프로토콜 구현 · PTZOptics · PELCO-D➕ · Hikvision · Dahua(라이브뷰) · ONVIF (자동탐지)
프로토콜 구현 · ATEM · Blackmagic VideoHub · Extron · Kramer · ATEN VM · Crestron HD-MD · Lightware LW3 · RTcom VDM/QMS · Digital Forecast➕
현장 검증 · Televic · TD-7000(Gonsin) — 화자추적 연동
프로토콜 구현 · 한양전자 HAYACO 380/480 · Sennheiser TCC2 천장마이크
프로토콜 구현 · Art-Net DMX (4-Way) · CueCore2 / Cuety
프로토콜 구현 · Blackmagic HyperDeck · 네트워크 CD / 플레이어
현장 검증 · IP 릴레이➕ 접점 제어 — 올림 · 내림 · 정지
장치별 자동 정지 시간 · 시나리오 · 무인 예약과 함께 동작
현장 검증 · 한진 P3687 / HD-NET 계열 IP 릴레이
프로토콜 구현 · IR/RF 브리지 — 별매 모듈
지원 장비는 업데이트마다 추가됩니다.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문의해 주세요.
현장 검증 = 실장비에 붙여 동작을 확인한 것 · 프로토콜 구현 = 제조사 규격대로 구현하고 모의검증까지 마친 것
➕ = 장비가 시리얼(RS-232/422)·IR 전용이라 별매 컨버터를 함께 놓아야 합니다 — 견적에 포함됩니다
※ IR · 릴레이 컨버터는 별매 하드웨어 모듈입니다.
회의·강연 중 발언자가 바뀌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전환됩니다. 오퍼레이터 없이도 화면은 늘 말하는 사람을 향합니다. 전통 제어 시스템에선 고가 옵션인 기능을, CORE NARU는 기본으로 내장합니다.
디지털 회의 시스템이 알려주는 발언 좌석 신호로 지금 누가 말하고 있는지 즉시 파악합니다.
그 좌석에 묶어 둔 PTZ 프리셋으로 카메라가 곧바로 이동합니다.
예배·회의·강연 내내 별도 인력 배치 없이 화면이 알아서 발언자를 따라갑니다.

한 번 바인딩하면, 그 좌석 마이크가 열리는 순간 카메라가 지정 프리셋으로 이동합니다.
CORE NARU는 장비와 직접 통신합니다. 중앙 서버나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아, 외부망이 차단된 관공서·병원·교육 현장에서도 그대로 돌아갑니다. PIN을 한 번 받아 넣으면 그 뒤로는 인터넷 없이 운영됩니다.
스캔으로 찾은 장비와 각자의 프로토콜로 직접 통신. 별도 제어 서버·게이트웨이 없이 앱 하나로 현장이 완결됩니다.
장비 식별은 온디바이스로 수행. 외부 인터넷이 없는 폐쇄망에서도 스캔·제어·자동화가 모두 동작합니다.
라이선스는 Ed25519 서명 캐시로 검증. 발급 후에는 서버에 다시 접속하지 않아도 인증이 유지됩니다.
장비를 선택하면 핀 프로파일이 즉석에서 미리보기되고, 그대로 견적 요청으로 이어집니다.
구성을 보내주시면 결제 안내를 드립니다. 결제가 확인되면 핀서버가 이 프로파일에 Ed25519 서명해 PIN을 발급 → 앱에 입력하는 즉시 활성화됩니다.
AV는 SaaS가 아닙니다. 한 번 구매로 영구 소유 — 가격은 방(회의실) 단위입니다. 쓰는 방 수만큼만 내고, 방이 늘면 그만큼만 추가하세요.
기능 등급은 그대로, 계약·납품 형태만 다릅니다.
신축·납품 현장에 준공과 함께 인도. 초기비 1회로 영구 소유.
초기비를 낮추고 연 유지비로 운영. 우선 AS · 신규장비 우선 온보딩 · SLA 대응.
기존 설비를 교체 없이 통합. 레거시 IR·시리얼은 브리지 모듈로 흡수.
기능 등급은 구독이 아니라, 구매 시 영구로 확정됩니다. 한 번 구매하면 계속 사용하며, AMC(연간 유지보수)에 가입하지 않아도 앱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현장 장비 구성에 따라 구성 마법사에서 견적으로 안내됩니다.
스캔·장비 식별·상태 확인은 가입도 PIN도 없이 바로 됩니다. 네트워크에 붙여 어떤 장비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까지는 아무 절차가 없고, 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실제 제어를 켜려면 PIN이 필요합니다 — 30일 무료 체험 PIN을 신청하거나, 정식 PIN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체험이 끝나도 스캔은 그대로 동작하니 앱을 지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배·강연·방송처럼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현장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지원"의 수준을 저희가 나눠서 밝힙니다 — 위 지원 장비 표에서 현장 검증(실장비에 붙여 확인)과 프로토콜 구현(규격대로 구현·모의검증)을 구분해 두었습니다. 도입하실 장비가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검증 전 장비라면 첫 현장을 저희가 함께 잡아 드립니다.
아닙니다. 순수 직결 모드로 Xilica 없이도 동작합니다. 기존에 Xilica가 있다면 백엔드 중 하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장비 식별은 온디바이스로, 라이선스는 Ed25519 서명 캐시로 동작합니다. PIN을 한 번 넣는 순간에만 값을 전달받으면 되고(문자·메일·USB 무엇이든), 그 뒤로는 서버에 다시 접속하지 않습니다. 스캔·제어·시나리오·예약이 모두 외부망 없이 돌아갑니다.
브라운필드 통합형 플랜으로 하드웨어 교체 없이 기존 장비를 그대로 CORE NARU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네. 앱스토어 업데이트는 PIN 유무와 상관없이 무료입니다. 정식 PIN은 영구라 업데이트 후에도 다시 결제하실 일이 없고, 새로 지원되는 장비도 업데이트로 함께 들어옵니다.
플랜에 따라 다릅니다 — 프로젝트형은 지정 기기, AMC형은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구성 마법사에서 정하실 수 있습니다. 한 방에 패드를 여러 대 두고 마스터·서브로 운영하는 구성도 여기서 함께 잡습니다. 스캔·상태 확인만 하는 기기에는 PIN이 필요 없으니 대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CORE NARU — AV 장비 제어의 새로운 기준